[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주리가 아들의 성장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코미디언 정주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도윤이 백일때 한껏 차려입고 찍었던 기억이 생생한데 벌써 7살이라니 밝게 커주고 있어서 고마워 #신사숙녀스타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유치원 졸업 가운을 입고 꽃다발을 든 채 한껏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는 정주리의 아들 모습이 담겨있다. 졸업 가운을 입은 아들 사진에 졸업하는 거냐는 댓글이 달리자 정주리는 그건 아니라며 1년 더 다닌다고 답했다. 더해 정주리는 아들의 백 일 기억을 추억하며 당시의 파티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정주리는 어느새 7살이 된 아들에게 "밝게 커주고 있어 고맙다"라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세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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