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송이 남편과의 일상을 전하며 깊이 있는 눈매를 뽐냈다.

27일 가수 강원래의 아내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혜향, 레드향 못알아듣는 강원래씨에게 '왕귤'하니까 아~~~ 왕귤이면 왕귤인거야"라는 글과 함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송은 딸기와 귤을 차례로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깊이있는 눈매를 과시하며 이국적인 비주얼을 강조하는 김송이 인상적이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1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 지난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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