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손지창이 이상아와 함께 찍었던 화보를 공개했다.
27일 배우 손지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가격리 중... 짐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20대 초반의 흔적들, 겨울 이맘 때쯤엔 제주도에서 SS 시즌 카탈로그 촬영을 위해 얇은 옷과 반팔 등을 입고 바다에 들어가기도 했으며 입김이 나올까봐 얼음을 물기까지...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살았던 그 때"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지창과 이상아는 풋풋하면서 청량한 비주얼을 뽐냈다. 하이틴 스타의 정석을 보여주는 두 사람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지창은 오연수와 6년 연애 끝에 1998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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