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마동석이 근황을 전했다.
27일 마동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액션영화 준비 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동석의 실물을 그대로 재현한 듯한 그림이 담겨있다. 마동석의 실감나는 표정과 비현실적인 팔뚝, 몸매가 생동감을 느끼게 한다.
새 액션영화 준비 중이라는 마동석의 말에 김동현은 "와 넘 멋지십니다"라고 댓글을 남겼고, 팬들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옆에 드웨인 존슨인가요?", "혹시 드웨인과 합작인가요", "완전 멋있어요" 등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표출했다.
한편 마동석은 올해 개봉을 목표로 하는 영화 '범죄도시2' 촬영 중이다. 그는 안젤리나 졸리, 리차드 매든 등과 함께 마블 영화 '이터널스'로 출연한다. '이터널스'는 당초 오는 2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11월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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