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영철이 영어 공부를 다짐했다.

방송인 김영철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칠전 통역사 동생이 알려주었다.. 한글로 먼저 읽고 그 관련된 영어기사가 있으니 그걸 읽고 그리고 그 영어를 #summary 많이도 말고 두 세개 정도!! 아 근데 오늘 처음 알았다. 영자신문은 다음날 주로 번역해서 올리는걸... 그러니깐 화요일 어제자 한글신문도 준비하고 그리고 영자신문은 오늘걸로!ㅎㅎㅎ 가위 필수! 잘랐다. 이제부터 다시! 제대로 해봐야겠다. 오늘의 다짐&계획"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영철이 신문을 가위로 자르며 스크랩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통역사 지인의 조언대로 영자신문과 한글신문을 비교해 보며 영어 공부를 하겠다는 다짐을 세웠다.

한편 김영철은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 중이며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DJ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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