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태우가 바쁜 일상 속에 짧은 휴식을 취했다.

배우 정태우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본캐 활동 전 광합성 10년만에 소파를 바꿨는데 요즘 너무 바빠서 앉아보지도 못했어요 출근 전 인희랑 10분 광합성 ( photo by 하준) 오늘은 대디푸드 대표가 아닌 배우 정태우로 매니저 차 타고 연습실로 슝슝 이동하는 길이랍니다 운전 안하니까 너무 좋으네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정태우가 10년 만에 바꿨다고 한 모던한 느낌의 소파에서 아내 장인희 씨와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보기만 해도 따뜻함이 느껴지는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한편 승무원 아내와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정태우 부부는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아내와 두 아들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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