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인스타그램
김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준희가 남편과 함께하는 알콩달콩한 일상을 자랑했다.

28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일어나니까 남편이 보낸 카톡에 이런 게 와있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와 김준희 남편의 첫만남부터 기록된 날짜가 담겼는데, 이날 어느새 700일을 맞이한 모습이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김준희는 "나는 오늘이 며칠인지도 모르고 사는데 너무 세심하고 따뜻한 남편. 매일 24시간 붙어있는데도 또 내 생각만 해주는 내 남편. 너무너무 사랑해요"라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희의 남편은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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