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명품 비주얼을 뽐냈다.
28일 오후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청순하면서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인형 같이 또렷한 이목구비가 작은 얼굴을 오밀조밀하게 꽉 채우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수줍은 듯 짓고 있는 미소 또한 시선을 싹쓸이한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07년 8월 소녀시대로 데뷔해 2014년 9월 탈퇴했다. 지난해 소설 데뷔작 '샤인'을 출간하기도 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또한 제시카의 동생은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정수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