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재환이 32kg 감량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가수 겸 프로듀서 유재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린이 #유렌버핏 될거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환의 모습과 함께 그의 일상이 적혀 있다. 유재환은 요즘 주식에 푹 빠졌는지 자부심이 대단하다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장이 개장하는 오전 9시에는 폭풍 눈물을 흘린다고 적어 보는 이를 웃게 만들기도.
한편 유재환은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추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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