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윤진이 세련된 패션 센스를 뽐냈다.

통역사 이윤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첫 #핸썸tv 5분후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상의에 흰색 하의를 입고 하의와 비슷한 색의 부츠를 신어 세련미를 자아내고 있는 이윤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윤진은 날카로운 느낌을 주는 안경을 써 지적인 매력을 더하기도 했다. 다방면에서 프로페셔널함을 보여주는 이윤진은 팬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양, 아들 다을 군을 뒀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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