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엄정화가 앳된 자신의 과거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1998? 1999?"라는 글이 적혀있다.
공개한 사진에는 노란색 하의에 노란색 베레모를 쓴 엄정화의 과거 모습이 담겨있다. 20대 쯤 모습으로 보이는 사진 속 엄정화는 지금 패션이라고 해도 될 법한 세련된 착장을 걸친 채 마이크를 손에 쥐고 있다. 엄정화는 본인의 앳된 모습이 담긴 과거 사진을 손에 들고 사진이 찍힌 정확한 연도를 떠올려 보고 있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달 신곡 '호피무늬 (Feat. 화사, DPR LIVE)'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환불원정대 프로젝트로 큰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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