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경화가 달콤함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했다며 쿠키 먹는 모습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선을 넘고 말았습...ㅠ.ㅠ 밥을 먹었는데도 허전한 마음을 누를 수 없어 또!!! 비스킷 굽기 이번엔 서진이 아이디어로 초코칩 비스킷으로 해보았는데...생각보다 잘 되네요~(살찌는 음식이 이리 만들기도 쉬워서야...이런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직접 만든 초콜릿 쿠키를 먹고 있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경화는 얼굴 가득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쿠키를 맛보고 있다. 김경화는 앞서 자신의 SNS에 마카롱을 먹는 사진을 올리며 "지독하게 살 빼고 싶다"라는 말을 덧붙인 바 있다. 비슷한 뉘앙스의 글과 함께 "살찌는 음식은 만들기 쉽다"라는 김경화의 말은 사람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로 2000년 입사했으며 2002년 4월부터 2004년 5월까지 MBC 간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진행자 '뽀미 언니'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