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진이 걸스데이 완전체 사진을 보며 추억을 곱씹었다.
29일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소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고맙습니다. 덕분에 기억하고 있지 못하던 추억까지 새록새록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지난해 걸스데이 10주년을 기념하고 있는 모습. 소진부터 혜리, 유라, 민아까지 완전체로 모인 네 사람의 여전히 끈끈한 케미가 돋보인다. 소진 역시 이를 보며 추억을 떠올리고 있어 팬들의 응원과 공감을 불렀다.
한편 박소진은 2020년 MBC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외에 SBS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에도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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