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2AM 멤버 겸 배우 정진운이 근황을 전했다.
28일 정진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통화중 다들 잘 지내고 있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진운은 검은색 재킷을 입고 카페를 찾은 모습. 정진운은 커피와 빵을 시켜둔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전역 후 더 훈훈해진 비주얼을 자랑하는 정진운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진운은 지난해 10월 전역했다. 현재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와 지난 2017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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