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채영이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이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분위기 있는 셀카를 게재했다. 이채영은 사진과 함께 "세트 이동 중. 파주. 오전에 눈 내렸는데, 지금은 날이 맑아. 열심히 일하고 달 많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채영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이채영은 큰 눈, 오똑한 코, 갸름한 얼굴형으로 미모를 배가했다. 이채영의 그윽한 눈빛이 남심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이채영은 KBS2 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한유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1월 18일 개봉한 영화 '요가학원:죽음의쿤달리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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