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준희가 인테리어를 결정했다.
31일 방송인 겸 CEO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근래 집을 이사해볼까 하고 여기저기 갈 곳을 알아봤는데 도무지 여기 이곳 해가 잘 드는 씨티뷰를 포기할 수 없어서 결국 모든 인테리어를 다시 하고 이 집에서 계속 살기로 신랑이랑 결정했다"고 적었다.
이어 "대신 지금 인테리어, 가구 전부 싹 다 바꿀 예정이라 조만간 가구 벼룩을 좀 할까 한다. 저렴한 것들은 그냥 나누고, 가격이 좀 비싼 것들은 그래도 판매를 해야 할 거 같다. 물론, 시중가보다 당연히 훨씬 저렴한 금액으로 팔 거다"라며 "인테리어 새로 할 생각하니 너무 기대된다"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희의 남편은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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