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주호 아들 건후의 '2020 KBS 연예대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축구선수 박주호 아내 안나는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월이 거의 끝나가고 있어요! 공부를 하고 있거나 지금 당장 필요한 사람들 모두 행운을 빌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2020 KBS 연예대상'에 참석하기 위해 그린 수트를 차려 입은 박주호 둘째 아들 건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건후는 팔짱을 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가운데 인형 같은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주호 가족은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