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수향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임수향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No matter what, we should keep going #lifegoes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공원 벤치에 앉아 바람을 쐬고 있는 임수향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임수향은 마스크로 다 가려지는 작은 얼굴에 단발 헤어스타일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세련된 데일리룩 역시 돋보인다.
한편 임수향은 지난해 10월 15일 종영한 MBC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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