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송이 남편 강원래와 아들 선이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젯밤 선이가 아빠 침대에서 첨으로 아빠랑 둘이 같이 잤어요 선이 왈 '편했어~ 아주 꿀잠!!'이라고 말하네요ㅎㅎ 내사랑들~~ 강씨들이 있어서 힘나요"라는 글을 남겼다.
김송은 이어 "#세식구 #자식없었음어쩔뻔 #팔자눈썹 #똑같아요 #자는모습도 #똑같아요 #우리사랑선이 #강선 #흥선 #웃음꽃선이 #꽃돌이 #표정부자 #강원래 #김송 #강원래아들 #김송아들"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기며 애정을 표했다.
김송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강원래가 아들 선이와 나란히 누워 자고 있다. 자는 모습까지 똑같은 단란한 부자의 모습이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1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했으며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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