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윤미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이윤미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피부지키기 이렇게 춥고 건조한 날씨~ 오늘은 바람도 쌩쌩 낼은 엄청 추워진데요 ㅠ 요즘 우리 공주님들의 필수템 사실 저의 필수템 이기도 해요 촬영할때 옷 갈아입다가도 긁적긁적 .. 멀쩡한 피부도 갑자기 간지럽고 이유없이 빨갛게 올라오고...날씨가 춥고 건조해서 그런지...부쩍 자다가 깨서 긁고 계속 긁다보면 피나고 ㅠㅠ..."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건조한 팔과 다리 이곳저곳에 크림을 꼼꼼하게 바르고 있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윤미는 그에게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검은색 원피스를 입어 세련된 분위기를 한껏 뽐내고 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지난 2002년 KBS '장미의 전쟁 산장미팅'을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드림하이', '트라이앵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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