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전혜빈이 남편과 샵에서 마주쳐 설렌 마음을 드러냈다.
30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곰돌씨랑 오늘 샵 시간이 같아서 마주쳤네용. 옆학교 다니는 남친이 울학교 놀러온 것 같은 설렘이ㅋㅋㅋ 우리 둘을 이쁘게 책임져 주시는 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남편 잘생겨보이는 건 모두 두 분 덕분"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혜빈은 샵을 방문해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전혜빈의 남편 역시 같은 샵을 찾아 스타일링을 받고 있다. 남편 옆에서 거울 셀카를 찍으며 설렌 미소를 짓는 전혜빈의 모습이 보기 좋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12월 7일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그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을 확정짓고 현재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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