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세아가 아침 근황을 전했다.

31일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양파,통마늘,감자 굽고 차돌 조금 막창 조금!! 몇일전 넉넉히 받아놓은 족발소스에 요래조래 즐겨본다. 뭐니뭐니해도 막창은 막장소스. 냉콩나물국으로 쏴악 씻어내며 야무지게 냠냠 #세아의아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세아의 아침밥상이 담겨 있다. 윤세아의 금손 요리 실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2005년 영화 ‘혈의 누’를 통해 데뷔한 윤세아는 ‘프라하의 연인’, ‘궁녀’, ‘시티홀’, ‘신사의 품격’, ‘평행이론’, ’내 사랑 나비부인’, '구가의서', '스카이캐슬’, ‘비밀의 숲'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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