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라 인스타
한유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제주도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쌍둥이 딸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유라는 아버지 칠순을 맞이해 제주도에서 가족 여행을 즐기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유라 정형돈 부부의 쌍둥이 딸이 해변가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군침이 도는 생선들이 가득 담겨 있다.

한편 한유라 씨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개그맨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