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태현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진태현은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월 마지막 날 주저리 궁시렁 셀카. 늙음. 40대라는 친구가 쌍꺼풀 쳐지게 하는지 내 눈을 계속 잡아 댕겨 부기도 있고 ㅎㅎㅎㅎ"라고 전했다.
이어 "자연스러움이 가장 아름다움. 그래도 좋으네 가는 시간이. 그래도 젊음은 부럽네"라고 덧붙였다.
또한 진태현은 "#할일이많은아직은 #철이들어감이너무속상함 #남편 #아빠 #20년차 #배우 나의 남아있는 우리 팬들 i love you so much"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진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진태현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