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한국에서의 바쁜 일상을 전했다.

31일 오후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른아침 MRI 찍고 모닝 커피 한잔 한달전에 생긴 작은카페. 아담하니 이쁘네. 커피맛도 딱 취향저격. 기다리는동안 한컷. 아직 실내에서 먹는게 익숙하지 않은 일인 그냥 편하게 to go #동네카페 #소상공인화이팅 #윤현숙 #한국 #일상 #커피한잔 #동네한량언니 #나만겨울 #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국에 돌아와 기쁜 윤현숙의 다채로운 포즈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그는 최근 한국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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