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윤정이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안무가 배윤정은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촌동생은 34주. 모두 순산합시다. 30주. 내가 만삭 같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배윤정이 지인과 함께 시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임신 30주 차인 배윤정은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으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해 남편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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