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달수빈이 성숙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가수 달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노트북 사주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다 커서 직접 찍은 작품들로 수입을 내고 어느 덧 언니한테 밥도 사주고 선물도 사주는 박작가. 언니 옆에서 지지고 볶으면서 언제나 바른 길로 인도 해주는 내 새끼. 얼굴도 이뻐 맘도 이뻐 넌 다 가졌다. 우리 가족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달수빈은 한 레스토랑에서 와인잔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못 본 사이 몰라보게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하는 달수빈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달수빈은 2011년 달샤벳으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 활동을 이어오다 2019년 수빈에서 달수빈으로 활동명을 변경했다. 지난 1월 종영한 MBN 예능 '미쓰백'에 출연했으며, 같은 달 1일에는 싱글 '눈 닮은 눈'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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