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강수정이 홍콩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3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 식자재 슈퍼마켓에서 봄나물 발견. 달래, 돌나물 그리고 방풍나물 재빨리 저녁상에! #나물좋아하는남편이제일신남 #홍콩은여름이온것같은데 #저녁상에는봄이다시왔다 #이제보니올해는벚꽃을못보겠다 #홍콩일상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봄나물로 만든 봄나물 반찬 세 가지가 식탁 위에 올려져 있다. 강수정은 홍콩은 여름이 벌써 찾아온 거 같다면서도 식탁 위에는 봄이 다시 왔다며 봄나물 반찬을 만든 일상을 감성적으로 표현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 근무하는 재미교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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