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재형이 '식집사'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가수 정재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살균제 살충제 도포 내일아침 제대로 약을 쳐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재형은 테리스에서 식물을 가꾸고 있는 모습이다. 평소 식물 사랑으로 유명한 정재형은 병충해 관리에 돌입하며 공감과 응원을 부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진짜 부지런하세요", "전문 정원사 같아요", "더위 조심하세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정재형은 최근 MBC 예능 '놀면 뭐 하니?'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 tvN '온앤오프'에서 식물 사랑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으며 KBS2 예능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에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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