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일상을 전했다.
28일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밥 비벼먹을 도시락 싸간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철은 데님셔츠에 청반바지를 입고 도시락 가방을 챙겨 외출한 모습이다. 청청패션에 양말까지 파란색으로 맞춘 김영철의 세련된 일상룩이 돋보인다.
김영철은 "짐이 많아 집 들어가야 함! 아 집 가기 싫어ㅋㅋㅋㅋㅋㅋ 더워서 어디 갈 데도 없지만. 바다나 한강이나 제주도나 부산이나 강릉이나 아님 가평이나 고향이나 어디든 가고 싶다!"라면서 "현실은 도시락 싸온 그릇 씻으러 집에 가야함! 아 수영하고 싶다!! 비라도 와라!"라고 아쉬운 마음을 털어놨다.
한편 김영철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 중이다. 또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DJ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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