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혜은이 인형 같은 자태를 자랑했다.
28일 배우 김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파숑"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은은 올블랙 스타일링을 통해 시크하면서 세련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빛나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김혜은은 앙상한 팔뚝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깡마른 그녀의 체형은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김혜은은 1973년생으로 현재 48세이며 지난 2001년 치과의사 김인수 씨와 결혼해 2006년 딸 가은 양을 품에 안았다. 김혜은은 오는 8월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더 로드: 1의 비극'에서 학벌, 스펙, 가정, 아이 모든 걸 다 가진 앵커 차서영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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