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미라가 근황을 전했다.
29일 오전 방송인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우리 들레 영유아검진 다녀왔어요!!! 크고 튼실한거 대충 알고는 있었지만 정말 큰거였더라구요. 들레는 백분위로 키는 99 몸무게 98 머리둘레는 32 나왔어요ㅋㅋㅋ선생님께서도 이정도 체격이면 두돌아가로 볼수있다고 근데 덩치에 안맞게 겁은 또 너무 많아서 키랑 몸무게 재는데 저렇게까지 운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저렇게 튼실한 들레를 안고 재우니 매일밤 허기가 졌나봐요 저 오늘 저녁엔 삼계탕이라도 먹어야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가 서호 군을 안은 채 병원에 갈 채비 중이다. 양미라 아들 서호 군의 해맑은 손인사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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