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배우 임시완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했다.

29일 임시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아이스버킷챌린지런 #승일희망재단 #2021아이스버킷챌린지 #미라클365 #루게릭요양센터"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임시완은 "루게릭요양센터 건립을 위한 아이스버킷챌린지"라고 외친 후 차가운 얼음물을 시원하게 머리 위로 쏟아붓고 있다. 임시완의 따스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임시완은 최근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2'에 출연했다. 또한 최근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촬영을 마쳤고 한재림 감독의 신작 '비상선언'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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