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간미연이 반려견과의 침대 셀카를 자랑했다.
29일 가수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 너무 좋아하는 루피!! 나도 니가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자신의 반려견을 안고 침대 위에서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민낯에도 불구하고 내추럴한 매력을 더하며 아름다운 이목구비를 과시하는 간미연이 인상적이다.
한편 간미연은 지난 1997년 베이비복스 1집 앨범 '머리하는 날'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했고, 지난 2019년 가수 황바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KBS 2TV '편스토랑'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