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혜수가 명품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
29일 새벽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혜수는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하고 있다. 단발머리를 한 김혜수는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최강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편안한 의상에도 김혜수의 미모만 돋보이는 근황은 많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밀수' 촬영을 마쳤다.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 김혜수는 또한 넷플릭스 '소년심판'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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