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맨 정종철 아내 황규림이 실수 후 삼남매를 향해 귀엽게 사과했다.
27일 황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부터 농구를 시작하는 줄 알고 아침 8시에 정트리오 깨워 밥을 먹고 있는 와중에 이번주 농구팀 방학이라 다음주부터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때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종철 황규림 부부의 세 자녀들이 식탁 앞에 앉아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황규림은 "정트리오 미안~~ 다시 잘래...?"라며 "#정트리오 #방학에 일찍 일어나니 좋지? #좋다고 말해봐 #미안"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정종철은 SNS를 통해 '옥주부'라는 별명으로 각종 요리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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