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차인표가 교수직을 맡게 됐다.
배우 차인표는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식을 전하는 글이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2022년 한해동안 경일대학교에 신설되는 K컬쳐엔터테인먼트과의 교수직을 맡기도 했다. 연기를 하고자 하는 지방신입생들이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가늠자를 조정하고, 전진하는 동안 학생들의 가장 첫 번째 관객이 되어 그들을 신실하게 지켜보고자 한다"라는 말이 적혀있다.
이러한 그의 소식에 팬들은 "학생들 축복받았네요" "좋은선생님을 멘토를 만난다는 건 정말 축복입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신애라와 결혼한 차인표는 최근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불꽃미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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