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 인스타그램
정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7일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정아는 사진과 함께 "베이비제니 만나러 다녀올게요. 이젠 존재감 뿜뿜인 우리 제니. 오늘 얼굴 보여주라아. 엄마가 부탁한다"라고 했다.

이어 "요즘 베이비제니는 블핑 제니 언니를 보면서 태교 중이랍니다. 잘 다녀올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아는 선글라스를 끼고 시크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정아의 배가 어느 정도 불러온 모습이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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