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자이언트핑크가 남편의 촌철살인을 팬들에게 일렀다.
래퍼 자이언트핑크는 3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본인의 마음이 적힌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는 "신혼 주부 오늘의 일기. 오늘은 남편한테 된장찌개를 해줬다.(나름 백종원레시피) 맛평가 해달라고 했는데 자기가 예전에 민물고기 잡다가 강 같은 곳에 빠졌을 때 물 엄청 먹었는데 그맛이란다..참나"라는 내용이 적혀있다.
자이언트핑크는 연하 남편이 던진 가감 없는 돌직구를 그대로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들 부부는 최근 채널A, SKY채널'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게스트로 출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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