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원래가 아내 김송과 훈훈 사진을 찍었다.
30일 김송과 결혼한 클론 강원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로 #진로이즈백 #진로모자 #파란색 #스냅백 #까페브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원래가 파란색 모자를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사랑하는 아내 김송과 아들 강선 군의 모습도 볼 수 있다.
한편 강원래 김송 부부는 2003년 결혼식을 올렸고 시험관 시술 8회만에 2014년 강선 군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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