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경화가 20대 뺨치는 탄탄 애플힙을 자랑해 화제다.
2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11 내가 좋아하는 시간. 오늘 하루 종일 힘이 없다가 잠깐 인스타하면서 이쁜 것도 구경하고 남들 부러운 것도 보고 예전 사진도 올려보고. 이렇게"라고 적었다.
이어 "#포토스팟 #희안한타이밍 #시계가내눈치보는거같아 #볼때마다 #1111"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검은색 티셔츠에 데님 핫팬츠를 입고 각선미와 애플힙을 뽐내고 있는 모습. 화려한 동안 미모가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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