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유정이 예쁜 비주얼을 뽐냈다.
29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초근접 셀카를 찍고 있다. 살짝 고개를 숙인 김유정은 작은 얼굴에 날렵한 턱선을 자랑한다. 특히 김유정은 크고 맑은 까만 눈망울로 예쁨을 표출한다.
흑백사진임에도 김유정의 러블리한 미모가 눈부시다.
한편 김유정은 오는 7월 2일 넷플릭스 영화 '제8일의 밤' 공개를 앞두고 있다. '제8일의 밤'은 7개의 징검다리를 건너 세상에 고통으로 가득한 지옥을 불러들일 '깨어나서는 안 될 것'의 봉인이 풀리는 것을 막기 위해 벌어지는 8일간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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