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샤크라 출신 배우 려원이 반려묘의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오전 려원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려원은 사진과 함께 "악 손에 땀을 쥐는 경기"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려원의 반려묘가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누워있다. 손에 땀을 쥐는 올림픽 경기를 보고 긴장한 려원의 심리 상태가 반영된 사진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려원은 지난 2020년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검사내전'에서 차명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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