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현이가 가족과 함께 한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28일 모델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아가들과 함께 생파. 오늘 하루 보내주신 많은 축하메세지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같이 사진찍기 점점 어려워지는 천방지축형제들. 7세 어린이 표정의 다양성… 존경한다 #꽉채워보낸생일날 #행복하다 #한살더먹었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현이가 남편, 두 아들과 함께 생일 파티 중인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케이크와 꽃다발은 물론, 고깔 모자를 야무지게 쓰고 축하 노래를 불러주는 두 아들까지 이현이의 생일을 보다 행복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