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우 인스타
이기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기우가 근황을 전했다.

29일 이기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늦바람이 무서웠음 좋겠네. Let’s golf!! #기우리 #휘두르리 #골린이의하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기우는 골프용품을 챙겨 밖을 나서고 있다. 190cm 장신인 이기우는 아래에서 찍은 사진에 더욱 더 큰 키가 부각됐다. 이기우의 넘사벽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그런 가운데 배우 강한나는 "오빠.. 골프 너무 어려운데 재밌어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이기우는 "느므느므 어려워ㅜㅜㅋㅋㅋㅋㅋㅋ 강한나 배우 골프신동이라는 소문이 있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기우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했다. 최근 유기견 출신인 테디를 새 가족으로 맞이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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