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유병재가 배우 김강훈의 성장에 당황했다.
29일 유병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이없어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병재가 김강훈과 나눈 메시지가 보인다. 유병재는 "김강훈~ 너 진짜 162 넘었어?!!"라고 물었고, 현재 13살인 김강훈은 "네^^ 저 162 정확히 됐어여..ㅋㅋㅋ"라고 답했다. 이에 유병재는 깜짝 놀란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유병재는 MBC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 '전지적 참견 시점', tvN 예능 '대탈출4'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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