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지혜가 사랑스러운 딸과의 아침을 공유했다.
배우 한지혜는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함 영상에는 침대에 누워 힘을 쓰고 있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지혜는 영상에 "방가모닝"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인상을 쓰며 기지개를 켜는 중 엄마를 향해 짧게 윙크를 보내는 윤슬이의 사랑스러움을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녹였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올해 6월 출산했다. 그는 얼마 전 딸의 이름을 정윤슬로 지었다고 밝히며 잔물결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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