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엄지원이 반려견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30일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고, 좋구나 #비키의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반려견 비키와 산책을 하고 있다. 화려한 패턴의 블라우스와 청반바지를 입고 포니테일 머리를 한 엄지원은 풋풋한 소녀 감성을 자아낸다. 45세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밝은 에너지가 눈길을 끈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 28일 개봉한 영화 '방법: 재차의'에 출연했다. '방법: 재차의'는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에 의한 연쇄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미스터리의 실체를 파헤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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