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고소영이 코로나19로 답답한 심경을 전했다.
배우 고소영은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 방학인데… 하늘은 아름답고 거짓말같은…할 수 있는게 점점 없어진다 모두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도심을 벗어나 여유로운 기분을 만끽하고 있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푸른 하늘과 산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평화로운 분위기는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하게 했다.
더해 고소영은 두 자녀의 방학이지만 코로나19 상황으로 외출이 어려운 상황을 안타까워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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