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미모를 뽐냈다.

31일 오후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앞치마를 입고 수수하면서 여성스러운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일상에서도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는 최희의 근황에 팬들은 감탄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육아로 바쁜 와중에도 미모만큼은 불변한 근황이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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